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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S는 International Finance Society의 약자로서 재무 금융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바탕으로
국제 금융 시장에서 꿈을 펼치고자 하는 학생들의 모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IFS의 마흔한 번째 회장 이승현입니다.

우선 IFS에 관심을 가져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IFS는 20년 전통의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의 국제재무금융 학술동아리로 금융인을 꿈꾸는 학생들이 모여 각자의 다양함으로 International, Finance, Society의 가치를 채워나가는 학술동아리입니다. 300명이 넘는 IFSian들은 IFS라는 공통의 가치를 공유하고 추구하며 동아리의 모습을 자신들의 독특한 개성으로 만들어왔습니다.

IFS는 International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대외 학술 교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매년 여름 GPAC(Global Partnership of Asian Colleges) 행사를 통해 아시아 유수 대학들과 학술 교류의 기회를 가지고 있으며, 겨울에는 국내외 대학의 금융 학회들과 함께하는 연합 포럼을 통해 학술적 교류는 물론 활발한 인적 교류로 네트워크 형성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IFS는 Finance에 대한 회원들의 역량 신장을 추구합니다. 학기 중 정기 세미나를 통해 기업가치평가(Valuation), 파생상품(Derivatives), 채권(Fixed Income Securities)이라는 대주제에 대한 이론적인 탐구(Text Study)와 현실 사례에 대한 탐구(Report Analysis, Case Study)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정기 세미나를 위해 팀 별 다양한 모임과 학술활동을 가지며 이를 바탕으로 학기말에 학술잡지 Insight Plus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IFS는 Society라는 끈끈한 인적 네트워크를 중요한 가치로 추구합니다. 동아리 회원 개개인들의 역량 신장도 중요하지만 그 역량들의 조화를 더욱 중요시합니다. 세미나는 물론 다양한 야외활동을 통해 활동 회원들 간의 유대감 형성은 물론, IFS 활동을 마친 선배님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멘토 모임, OB Session 등과 같은 선후배간의 교류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고 계신 선배님들의 학술적, 실무적 조언을 받아 세미나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IFSian 간의 유대감은 “More Than Finance”라는 가치 아래 더욱 공고히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는 각자의 개성으로 IFS에 새로운 색을 더해줄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IFS가 지난 20여 년간 빛날 수 있었던 것은 IFS라는 하나의 가치 아래 다양한 IFSian들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새롭게 41기 IFSian이 되어 열린 마음과 열정으로 IFS를 이끌어갈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봄, 이승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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